개인적인 서울콘 하이라이트는 눈을 촉촉하게 만드는 "내가 사랑했던 이름"이다.
다들 떼창하면서 빵들고 울고 더쿠들도 울고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감성감성한 서울 콘서트가 그립다



by chrispy 2012.11.04 00:56